현장에서 반복해서 보는 여덟 가지
- 통로를 안 재고 깊이를 정한다 — 벽면을 최대한 채우려다 사람이 못 지나갑니다. 통로를 먼저 빼세요.
- 천장 높이만 보고 기둥을 산다 — 보, 배관, 스프링클러가 내려와 있어 안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무거운 것을 위 단에 올린다 — 무게중심이 올라가 전도 위험이 커집니다. 무거운 것은 아래로.
- 수평을 안 맞추고 세운다 — 볼트가 계속 풀리고 한쪽으로 처집니다. 가장 많이 생략되는 작업입니다.
- 폭 1500에 무거운 것을 올린다 — 폭이 넓을수록 가운데가 처집니다. 무거우면 폭을 줄이세요.
- 벽 재질을 확인 안 하고 앵커를 박는다 — 석고보드에 일반 앵커를 박으면 그냥 뽑힙니다.
- 연장 방향을 안 남긴다 — 나중에 늘리려면 기둥 한 줄만 추가하면 되는데, 방향을 막아 놓으면 다시 짜야 합니다.
- 단 간격을 균등하게만 나눈다 — 올릴 물건 높이에 맞춰야 빈 공간이 안 남습니다.
대부분 되돌릴 수 있습니다이미 세워 둔 선반도 단 위치를 바꾸거나 보강대를 넣거나 고정을 추가하는 것으로 대부분 해결됩니다. 사진을 보내 주시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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